비즈니스를 알기 위해선 Metrics를 만들고 숫자를 읽는 법이 선행
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고,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
경영학의 아버지 [피터 드러커]
고객유입 x CTR x CVR x AOV = 매출
유입 x 주문(CVR) x 주문단가(AOV) = 매출

유입(첫방문or재방문) x 주문(첫구매or재구매) x 주문단가 = 매출




ROAS가 아닌 CAC가 앞에 있는 이유
매체마다 유입된 고객의 재구매율 2~5배 차이
당장 매출이 아닌 재구매율 좋은것을 찾아야 한다

3P를 기반으로 성장 분석
Product(제품) / Priority(우선순위) / Person(사람)
- 제품 (Product) 과연 내 상품과 시장에 대하여 우린 얼마나 알고 있나?
- 우선순위 (Priority) 정말 이 일이 우리가 해야 하는 중요한 1순위 인가?
- 사람 (Person) 회사를 위해서 이 업무가 이 직원에게 가장 합리적인가?
Product (제품)
주문 데이터를 통한 Metrics 파악 (다만 필요한 데이터만)
필요한 지표 >> 그에 따른 필요한 항목
첫구매상품, 재구매율, 주문단가
(고객을 무엇 때문에 오는가? / 고객은 무엇 재구매 하는가 / 고객에게 그만한 가치를 주는가)

[플랫폼 Metrics 작성]
유입 x CTR(상품상세) x CVR(회원가입,구매)
(문제 : 데이터를 어디서 찾아야 하지? )

[채널 Metrics 작성]
인지 . 유입 . 구매 (문제 : 유입 및 구매자 파악 불가 )
UTM 공식 / GTM / 매체 파악 / 온드미디어 파악


고객은 어떤 목적때문에 사는거지?
고객의 니즈 파악
상품 / 마케팅 채널 / CRM / 또는 물어보거나



Priority (우선순위)
상품
우린 어떤 상품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가?
상시상품 vs 프로모션 / 목적성 vs 탐구형
고객
어떤 고객을 우린 데려와야 하는가?
신규 vs 기존 / 세그먼트
채널
어떤 채널에 우린 집중해야 하는가?
Paid / 오가닉 / CRM / 인하우스 vs 대행
Person (사람)


채널에 대한 선택과 집중
Paid


채널에 대한 선택과 집중
오가닉


채널에 대한 선택과 집중
CRM


